
파두, 1분기 영업이익 77억원 흑자 전환
게시2026년 4월 27일 10: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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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반도체 기업 파두가 2026년 1분기 매출 595억원(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10억원 적자에서 77억원 영업이익 흑자로 돌아섰다.
파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 폭증과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컨트롤러 양산 본격화로 성장을 가속화했다. 1분기 매출 중 고부가가치 컨트롤러 비중이 80% 가량을 차지했으며, 4월까지 신규 수주만 1663억원을 기록했다.
파두는 올해를 매출과 이익의 '퀀텀점프' 원년으로 삼아 전력관리반도체 등 신성장동력 육성과 미국·아시아 등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지속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컨트롤러 비중 80% 달해" 파두, 흑자 전환 일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