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절 연휴 전국 비…5일엔 강풍 주의보급
게시2026년 10월 3일 11: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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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둘째 날인 4일 낮 경상권 동해안을 시작으로 밤부터 5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린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강원북부내륙이 5~30㎜, 서울·경기 남부는 5~10㎜ 수준으로 양은 많지 않지만 변동성이 크다. 일교차도 커져 아침 최저기온 8~18도, 낮 최고기온 22~25도로 예보됐다.
특히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예상돼 차량 운행 시 감속과 안전거리 확보가 요구된다. 연휴 마지막 날 이동이 몰리는 만큼 기상 변화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일요일 전국 곳곳서 비… 일교차도 커
내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 비…연휴 마지막 날엔 강풍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