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업계, 800~1000필파워 경량패딩 출시
게시2026년 9월 23일 06: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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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스포츠 업체들이 800~1000필파워 충전재를 적용한 경량패딩을 잇달아 출시했다. 다이나핏은 999필파워 이상의 'S999 스카이 슬림 다운'을, 헬리녹스웨어는 320g 무게의 '이클립스 팩 다운재킷'을 선보였다.
1~2년 전 600~700필파워가 주류였던 것과 비교해 보온성이 강화됐다. 아이더는 7데니어 초경량 셸을 적용해 원단 중량을 20% 줄인 제품을 내놨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레이어드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제품군이 키즈 라인까지 확대됐다.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착용 범위가 넓어지는 소비 패턴이 반영됐다.

“누군 반팔 누구는 패딩, 이래야 한국 날씨지”…초경량이 대세라는데
"가벼움·보온성 더 높인다"… 가을되자 경량패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