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브이로그 촬영 방식 해명
게시2026년 5월 6일 18: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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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지난달 공개한 '36년 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 영상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일부 네티즌이 영상 속 장면이 제3자 촬영으로 보인다며 스태프 동행 여부에 의문을 제기한 것에 대한 설명이었다.
강민경은 5일 채널 댓글을 통해 미니 삼각대를 설치해 촬영한 컷이라고 밝혔으며, 상해는 소매치기 위험이 적어 혼자 촬영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9년간 브이로그를 혼자 담아온 만큼 고독 여행이라는 표현이 거짓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촬영 방식과 콘텐츠 진정성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투명한 제작 과정 공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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