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민주당 탈당 후 광양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
게시2026년 4월 13일 14: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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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박성현 예비후보가 13일 민주당을 탈당하고 6·3 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박 후보는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으며, 선관위로부터 출마 가능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권향엽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박 후보의 무소속 출마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었다.
박 후보는 무너져가는 광양 경제 재건과 16만 시민의 희망을 위해 정당의 울타리를 떠나 시민 중심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성현, 광양시장 무소속 출마…민주당 경선후보 자격 박탈 후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