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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전 의원 뇌물 혐의 항소심 재개, 검찰 진술 회유 의혹 제기

게시2026년 4월 14일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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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뇌물 혐의 항소심 재판이 1년 9개월 만에 재개됐다. 서울고법은 14일 곽 전 의원과 남욱 변호사, 김만배씨 사건의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으며, 재판부는 본 사건과 후행 사건의 병합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다.

곽 전 의원은 검찰이 남 변호사를 상대로 진술 회유·압박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항소심에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에 대한 추가 검토 의견을 검찰에 요청했고, 곽 전 의원 측은 고의성이 없다며 반박했다.

이 사건은 2023년 2월 1심에서 50억원 뇌물 혐의는 무죄, 정치자금 5000만원 불법 수수만 유죄로 판단됐으며, 검찰의 추가 기소 사건도 지난 2월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6월 2일 다시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다.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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