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 추석 전통시장 동반 지원 1만4000가구 규모
수정2026년 9월 21일 16:40
게시2026년 9월 21일 16: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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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70여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 1만4000가구에 전달했다. KB국민은행·KB손해보험 등이 금융감독원·구세군·기아대책과 함께 총 1억3000만원 규모로 진행했다.
2011년부터 16년째 이어온 'KB국민행복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매출 지원과 복지 전달을 동시에 설계한 구조다. KB손보는 식료품 꾸러미 450박스와 온누리상품권 4000장을 추가 배분했다.
명절 집중 지원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장기 사업 체계로 정착했다. 금융권의 지역사회 기여 모델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복지 전달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산 중이다.

“지역사회와 상생”…KB손해보험·금감원,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
기아대책·KB국민은행, 1만4000가구에 추석 물품 지원
KB국민은행,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