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놓치면 20% 가산세
게시2026년 5월 10일 12: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직장인도 부업 등 다른 소득이 있으면 별도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으면 세액의 20%에 달하는 가산세와 하루 0.022%의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사업·임대소득은 금액과 관계없이 신고 대상이며, 주택 임대소득은 연 2000만원을 기준으로 과세 방식이 달라진다. 기타소득(강연료·원고료 등)이 연 300만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소세 납부 대상이 된다.
절세를 위해서는 연금저축 활용, 코스닥 벤처펀드 소득공제, 교육비·의료비·기부금 등을 꼼꼼히 챙겨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짭짤했는데" 투잡 뛴 직장인 무심코 넘겼다간…'날벼락' [고정삼의 절세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