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비, 병역 면탈 시도 후 복무 완료·재차 사과
수정2026년 3월 27일 23:16
게시2026년 3월 27일 20:44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가 2024년 12월 소집해제되었다. 그는 허위 뇌전증 진단서로 병역을 면탈하려 한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재판 중단 후 남은 복무를 모두 이행했다.
라비는 뇌전증 환자인 척 허위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항소심에서도 1심 형량이 유지되며 판결이 확정됐다.
그는 SNS를 통해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줬다'며 재차 사과했다. 병역 비리 낙인으로 빅스 탈퇴와 방송 활동 중단을 겪은 상태에서 연예계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다.

'병역법 위반' 라비 "뇌전증 행세 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사과
"뇌전증 행세 비겁했다"…라비, 소집해제 입 열었다
“뇌전증 연기 부끄럽다” 라비, 집행유예 끝 복무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