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최고지도자, 핵·미사일 능력 수호 선언
수정2026년 4월 30일 22:18
게시2026년 4월 30일 2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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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30일 '페르시아만의 날' 메시지를 통해 핵·미사일 기술을 협상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의 공격이 굴욕적 패배로 끝났다며 강경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해상봉쇄 유지 방침을 밝히고 대이란 군사작전 재개를 검토 중인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하메네이는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새로운 법적 규칙과 관리 체계를 시행하겠다고 맞섰다.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페르시아만 긴장이 재고조되고 있다. 미국의 군사작전 브리핑과 이란의 해협 통제 강화 움직임이 충돌 변수로 부상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핵·미사일 능력 수호할 것”···미국엔 “수치럽게 패배, 페르시아만 바닷속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핵·미사일 기술 지킬것…호르무즈 새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