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교육 현장의 심각한 문제
게시2026년 3월 30일 0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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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이 청소년의 뇌 발달, 특히 이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발달을 방해해 중독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IT 선구자들도 자녀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했으며, 실리콘밸리의 명문 발도르프 학교도 중학생까지 스마트폰을 금지하고 있다. 프랑스와 미국 등 선진국들도 수업시간 스마트폰 법적 금지를 도입했고, 우리나라도 이번 학기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의 인권을 거론하는 반대 의견도 있지만, 담배처럼 해로운 물질은 아이들에게 금지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이 우세하다.

[다산칼럼] 청소년에게 씌워진 스마트폰과 SNS라는 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