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울산 비빔밥 식당 업주, 1인 1메뉴 안내 후 손님과 폭행 사건

게시2026년 5월 24일 08: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울산의 비빔밥 식당 업주 A씨가 초등학생 이상 1인 1메뉴 원칙을 안내했다가 손님과 폭행 사건으로 번졌다. 지난 5일 성인 5명과 아이 2명이 방문했을 때 메뉴 주문을 두고 갈등이 생겼으며, 식당을 나가던 손님이 침을 뱉고 A씨를 밀쳤다고 A씨는 주장했다.

손님 측은 식당 업주가 1인 1메뉴 안내 시부터 불친절하게 응대했고 먼저 막말을 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해물 된장찌개와 한우 된장찌개를 주문했는데 메뉴 통일을 강요받아 화가 나서 나갔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화구 부족으로 조리시간 단축을 위해 통일을 요청했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쌍방 폭행으로 판단해 합의를 권유했으나 손님 측은 사과와 합의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A씨는 어머니가 침을 뱉은 남성의 침에 반사적으로 뱉은 것이 폭행으로 적용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5월 울산의 한 식당에서 한 손님이 식당 사장인 A씨를 밀쳐 A씨가 바닥에 쓰러지고 있는 모습./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