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든 존슨, NBA 2025-26시즌 올해의 식스맨 선정
게시2026년 4월 23일 11: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켈든 존슨이 2025-26시즌 NBA 올해의 식스맨에 선정됐다.
존슨은 100인의 기자단 투표에서 1위표 63개를 획득하며 수상했다. 그는 82경기 전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해 경기당 평균 23.3분을 소화하며 13.2득점 5.4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한 시즌 벤치 선수 최다 득점인 1081득점을 남겼다.
스퍼스 선수의 이 상 수상은 2008년 마누 지노빌리 이후 18년 만이다.

‘벤치에서 1081득점’ 샌안토니오 켈든 존슨, 올해의 식스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