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승혜, 임신 중 출혈 증상으로 병원 방문
게시2026년 5월 28일 22: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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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갑작스러운 출혈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으며, 다행히 뱃속 아기는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승혜는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주 차 태동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의료진은 자궁경부의 작은 혹으로 인한 출혈이며 문제없다고 진단했고, 초음파 검사에서 아기가 다섯 손가락을 모두 보이며 건강하다고 했다.
김승혜는 다음 주 20주 차부터 태동을 느낄 것으로 예상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김승혜와 남편 김해준은 신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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