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립·박현선 부부, 셋째 딸 출산
게시2026년 6월 12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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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45)과 박현선(41) 부부가 지난 11일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
이 부부는 2020년 결혼 후 2022년 아들, 2024년 첫째 딸에 이어 이번 출산으로 1남 2녀를 두게 됐다. 박현선은 SNS를 통해 출산 과정의 고통과 함께 아기를 안는 순간의 기쁨을 전했다.
이필립은 2007년 '태왕사신기' 데뷔 후 2012년 '신의'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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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박현선, 셋째 딸 출산… "고통 온몸으로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