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2026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 성공 개최
게시2026년 8월 27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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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IBJJF)과 대한브라질리언주짓수연맹(KBJJF)이 공동 주관한 제4회 2026 IBJJF 서울 인터내셔널 오픈이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특례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 세계 5대륙 23개국에서 200여 개 팀, 1000명 이상의 선수가 출전하여 대한민국 주짓수 역사상 단일 대회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2019년 대회 대비 전체 참가 규모가 3배 이상, 여성 참가자는 3배 이상, 유소년 참가자는 4배 이상 증가했다.
IBJJF 본부 위원장이 직접 내한하여 현장을 총괄 지휘했으며, 일본·미국·호주 등에서 파견된 베테랑 국제 심판진이 한국 심판진과 함께 엄정한 판정을 내렸다. 선수 계체·도복 검사·브래킷 운영 등 모든 과정에 IBJJF의 엄격한 국제 공식 규정이 적용되었고, 구급차와 전문 의료팀이 상주하여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한국 주짓수의 개척자들인 존 프랭클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학부 학장, 이희진 전 국가대표 코치, 박준영 한국인 첫 남성 블랙벨트 등이 참석하여 역사적 현장을 완성했으며, 수원시정과 지역 정계 인사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7년 만에 돌아온 IBJJF 서울오픈, 한국 주짓수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