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해군의 군사력 강화 의지 표현
게시2026년 4월 18일 2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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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8일 군의 날을 맞아 "용감한 해군은 적들에게 새로운 쓰라린 패배를 안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성명에서 이란군의 드론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타격하는 것처럼 해군도 적들에 대한 군사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 속에서 이란의 군사력 강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대립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이란군, 적에 새로운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