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서 60대 노동자 압축기 끼여 사망
게시2025년 8월 5일 2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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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에서 2025년 8월 5일 오후 2시경 6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인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민간 위탁업체 소속으로 폐회로텔레비전 관제와 순찰 업무를 맡아왔다.
사고 당시 A씨는 현장을 순찰 중이었으며,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압축기에 끼인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여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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