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신임 경찰에 '국민의 경찰' 주문
수정2026년 3월 17일 15:45
게시2026년 3월 17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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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경찰대학 신임 경찰 합동임용식에서 '국민의 경찰'을 강조했다. 경찰관 한 사람의 판단이 공권력 기준이 되므로 법 집행의 정교함·공정성·투명성을 요구했다.
고도화되는 범죄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AI 등 첨단기술 도입, 국가 간 공조 강화, 자치경찰제 단계적 확대를 통해 촘촘한 현장형 치안 협력 체계를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전국 14만 경찰 가족이 국민만 바라보며 일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검찰개혁 논의 속에서 경찰의 혁신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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