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버스에서 바닥에 누워 자고 다리 올린 남성 논란
게시2026년 3월 27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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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밤 서울에서 경남 거창으로 향하는 우등 고속버스에서 한 남성이 버스 바닥에 엎드려 누운 후 자리로 돌아가서도 앞좌석에 다리를 올린 채 잠을 자 승객들의 공분을 샀다.
제보자에 따르면 남성은 버스 기사가 깨워도 계속 누워 있었으며, 자리에 앉은 후에도 앞좌석에 다리를 올린 채 심한 코골이까지 더하며 다시 잠들었다고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성의 상체가 통로를 침범한 모습과 발을 올린 모습이 담겼다.
운행 중인 버스 통로에 누우면 급정거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매너 부족을 지적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골이까지 대단"...심야 고속버스 바닥에 드러누워 잠든 남성의 '무매너'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