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제품 불내증 있어도 채소로 칼슘 보충 가능
게시2026년 8월 8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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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청경채, 케일, 브로콜리 등 녹색 채소를 통해 칼슘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칼슘 함량뿐 아니라 흡수율이 중요한데, 옥살산 함량이 낮은 채소일수록 칼슘 이용률이 높다.
청경채는 칼슘이 풍부하면서 옥살산 함량이 낮아 흡수율이 우수하며, 케일은 비타민K를 함께 함유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순무 잎, 겨자잎도 칼슘 공급원으로 효과적이다. 반면 시금치는 칼슘 함량은 높지만 옥살산이 많아 흡수율이 낮은 편이다.
전문가들은 칼슘 섭취 시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하면 체내 이용률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햇볕 노출과 생선, 달걀 등을 함께 섭취하면 칼슘 흡수를 더욱 촉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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