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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수정2025년 8월 8일 23:18

게시2025년 8월 5일 13:40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초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에서 정대현-안유진(YB4)이 동호인 복식 결승에서 유현중-소지호(JMB3)를 19:16으로 제압하고 짜릿한 재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허진우-이종원(충북)은 프로 3쿠션 복식 결승에서 조명우-윤도영(서울)을 30:28로 이기며 팀 결성 6년 만에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대현-안유진은 결승 11~12이닝에 하이런 7점을 포함해 10득점하며 역전에 성공했고, 허진우-이종원은 18이닝 4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후 19이닝에서 2점을 추가해 승리했다. 동호인 개인전에서는 유현중(JMB)이 A조, 강상원(부산BMC)이 B조, 차태선(두루)이 C조, 윤기상(충주시당구연맹A)이 D조에서 각각 우승했다. 대회는 대한당구연맹 주최, 경북당구연맹 및 안동시당구연맹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허진우-이종원이 3일 밤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동시장배전국3쿠션당구대회’ 복식 결승에서 조명우-윤도영을 30:28로 꺾고 팀 결성 6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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