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투표 조작 논란 극복하고 디렉터로 제2의 인생
게시2026년 8월 21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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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은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해 투표 조작 논란을 이겨내고 현재 키스오브라이프 디렉터로 활동 중인 근황을 밝혔다.
이해인은 10년의 연습생 생활 끝에 '아이돌학교' 투표 조작으로 데뷔에 실패한 후 서울 생활을 위해 피팅 모델, 카페 알바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이후 키오프 사장의 제안으로 디렉터 일을 시작하게 됐으며, 현재 나띠가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를 제작하고 있다.
플레이어로서의 아쉬움을 묻는 질문에 눈물을 보인 이해인은 파이널 무대에서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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