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무인기 침투 직접 유감 표명…김정은 '대범한 자세' 화답
수정2026년 4월 6일 22:29
게시2026년 4월 6일 2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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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에 대해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이 사건에 직접 유감을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
김여정 조선노동당 총무부장은 같은 날 담화를 통해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했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긍정적 반응을 전했다. 북한 국가수반이 한국 대통령의 유감 표명에 즉각 호의적으로 화답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김 총무부장은 "그 어떤 접촉 시도도 단념해야 할 것"이라며 남북 대화에는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 무인기 유감 표명에 北김정은 첫 긍정 반응…"솔직하고 대범"
[속보] 김여정, 무인기 유감 李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이 대통령 “무인기 유감” 김정은 “대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