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성, 시각장애 6급 복지카드 공개하며 병역면제 오해 해명
게시2026년 10월 5일 1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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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각장애 6급을 증명하는 복지카드를 공개하며 병역면제에 얽힌 오해를 다시금 언급했다. 김보성은 나무위키 프로필을 검토하는 영상에서 "사지가 멀쩡해 보이는데 왜 군대에 안 가냐"는 의문을 받아왔다며 "눈이 안 좋아서 못 갔다"고 설명했다.
김보성은 격투기 중 왼쪽 눈 안와골절로 시력을 잃었으며, 원래 특전사 지원을 희망했으나 계속 떨어져 병영 체험 프로그램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많은 분들이 거의 아시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의 장애 상태를 대중에게 알리려 했다.
이번 공개를 통해 김보성은 외형상 건강해 보이는 외모로 인한 오해를 풀고자 했으며, 시각장애인으로서의 실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김보성, 알고보니 시각장애로 군 면제.."사지 멀쩡한데 왜 안 가냐 오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