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데이터처, '국민 삶의 질 지표' 통해 행복 측정 강화
게시2026년 6월 18일 09: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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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는 GDP와 소득 중심의 단편적 평가를 벗어나 국민의 진정한 행복을 측정하는 '국민 삶의 질 지표'를 개발·활용하고 있다.
소득, 고용, 주거, 건강, 교육, 여가 등 11개 영역의 데이터를 분석해 국민 삶의 다양한 측면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축구의 기대득점(xG) 지표처럼 경기당 3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이 지표는 경제성장 수치 뒤에 가려진 국민의 진정한 결핍을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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