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본 황금연휴 K팝 공연 46만 관객 동원, 경제 효과 확대

게시2026년 5월 7일 18:4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등 K팝 아이돌들이 일본 황금연휴(4월 말~5월 초) 기간 일본 3대 공연장을 점령하며 46만4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닛산 스타디움·도쿄국립경기장·도쿄돔 등 일본 최고 규모 공연장들이 K팝 무대로 변신했으며, 2세대부터 4세대까지 모든 세대의 아이돌이 흥행에 성공했다.

일본은 K팝 음반 수출액 8062만5000달러로 최대 수출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라이브 시장 총매출 6122억엔 중 K팝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세븐틴은 2025년 라이브 동원력 순위에서 2위, 트와이스는 전년 29위에서 18위로 상승했다.

K팝 공연은 숙박·식당·쇼핑 등 일본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으며, BTS 공연 관람객의 경우 평균 8.7일 체류하며 1인당 353만원을 소비해 관광 수입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은 강력한 K팝 소프트웨어를 보유했으나 공연장 인프라는 일본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다.

그룹 동방신기가 지난달 25~26일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고 이틀 간 13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