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앞두고 4명 선수 부상 고민
게시2026년 6월 4일 21: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멕시코는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 에드손 알바레스, 미드필더 루이스 차베스, 공격수 알렉시스 베가 등 4명의 선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몬테스는 근육 통증, 알바레스는 발목 문제, 차베스는 인대 부상, 베가는 무릎 통증을 각각 안고 있으며 현재까지 온전치 않은 상태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수개월 전 부상 선수 대회 참가 불가 방침을 밝혔으나 심각한 부상 상황으로 입장을 재고할 수밖에 없었다.
남아공은 왼쪽 풀백 오브리 모디바만 부상 우려 상황으로 상대적으로 선수단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 한국은 19일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와 대결할 예정이다.

'부상병동' 멕시코, 12일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서 4명 출전 어려울 듯..'수비수 자원 선택 여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