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멤버들, 주식 손실 경험담 공개
게시2026년 8월 23일 20: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주식 투자로 마이너스 47%의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주식 하락에 담담한 태도를 보였고, 양세찬은 이를 놀리며 지예은에게 손실 경험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지예은은 포모 현상(소외 공포증)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주식 손실 경험담은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 상태와 투자 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김종국이 하지 말랬는데” 지예은, 첫 주식 -47% 씁쓸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