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여행과 롯데 자이언츠의 계절
게시2026년 4월 9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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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롯데 자이언츠 팬인 저자가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자갈치시장 고등어구이, 초원복국, 새총횟집 회, 송도탕 온천 등 부산의 오래된 음식문화를 경험하며 느긋한 여행을 즐겼다.
올해 자이언츠는 외인 투수 자책점이 전체 1위이고 타선도 강력해 11년 만의 개막전 연승을 기록했다. 1992년 우승 이후 34년 만에 '가을 야구'를 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
부산은 자이언츠 선수를 존경하는 도시로, 양곱창·만두·낙곱새·밀면 등 B급 음식이 풍부하다. 저자는 부산을 '올드하게' 여행하며 서울에서 경험할 수 없는 맛과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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