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성 장애 출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출연해 건강한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10일 1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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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성 장애로 성 정체성 혼란을 겪던 사연자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7회에 재출연해 건강해진 모습을 보였다.
방송 이후 따뜻한 응원에 감동받아 가슴수술을 포기하고 여성호르몬 투여를 중단했으며, 현재는 헬스장과 펜션을 결합한 '헬스스테이'의 사장으로 자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5~7개의 인격을 보유 중이며 또 다른 인격 출현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냈다.
사연자는 자신을 오해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받아주길 바라는 진솔한 마음을 전했으며, 이러한 감동의 근황은 10일 밤 8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어보살' 해리성 장애 사연자 재등장…"인격 5~7개 보유, 가슴수술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