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 경영진 4명 전원 임기 만료 상태 직무 수행
수정2026년 9월 17일 17:54
게시2026년 9월 17일 1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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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사장을 포함한 상임이사 4명 전원이 임기 만료 후에도 직무를 수행 중이다. 김홍연 사장은 2024년 6월 임기 종료 후 2년 넘게 직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나머지 상임이사 3명도 2024년 2월과 2025년 4월 임기 만료 이후 계속 재직 중이다.
사장 선임은 공모·재공모·법적 분쟁을 거치며 장기 표류했다. 발전설비 정비와 원전 수출 지원 등 핵심 공기업의 의사결정이 임기 만료 경영진에 의해 장기간 이뤄지는 구조가 고착됐다.
최기상 의원은 사장 선임 소송과 별개로 상임이사 3명 인선부터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에너지 전환 정책 본격화 시기에 책임 있는 경영진 구성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與 최기상, “現 한전KPS 사장이 상임이사 3명 임명해야”
與 최기상 "한전KPS 상임이사, 전원 임기 만료 상태로 직무 수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