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서 38분 간격 지진 2회 발생
게시2026년 9월 15일 22: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5일 밤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38분 간격으로 규모 2.2와 2.9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8시 44분 규모 2.2 지진이 먼저 발생했고, 38분 뒤인 오후 9시 22분 규모 2.9의 지진이 일어났다. 두 지진 모두 해역에서 발생했으며 계기진도는 최대 Ⅰ 수준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흔들림을 느낄 수 없었다.
기상청은 지진의 규모가 작고 해역에서 발생한 만큼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신안 흑산도 앞바다 38분 간격 '흔들'…규모 2.2 이어 2.9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