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라·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앞두고 스타일 대결
게시2026년 5월 9일 18: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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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패션 아이콘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를 앞두고 서로의 옷을 골라주는 '스타일 체인지' 도전에 나섰다. 화려한 트위드 재킷을 즐기는 이소라가 홍진경의 다크 그레이 톤 의상을 입고 '빅뱅'이라며 경악했고, 홍진경은 이소라가 고른 반짝이는 의상에 "언니 나 데리고 예능 하려는 거지?"라며 의심을 품었다.
MBC '소라와 진경' 3회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마친 두 사람이 편집숍에서 극명하게 갈린 취향으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동휘까지 합세해 김원훈의 의상을 긴급 점검하는 스튜디오 장면도 그려진다.
톱모델들의 확고한 스타일 철학이 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될 때 겪는 혼란을 리얼하게 담아낸 이번 에피소드는 단순 여행 예능을 넘어 전문성과 인간적 허당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라, 홍진경표 ‘힙합’ 스타일에 굴욕 “나 데리고 예능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