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윤, '전참시'에서 악플 논란 언급
게시2026년 4월 26일 00:4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엄지윤이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최근 받은 악플에 대해 토로했다. 엄지윤은 '숏박스' 활동 중 시청자들로부터 아내의 허락 여부를 묻는 DM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엄지윤은 "불륜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악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원훈은 "아내가 콘텐츠를 재밌어하며 더 재밌게 해달라고 푸쉬해준다"고 옹호했다.
엄지윤의 아내는 성격이 유하며 콘텐츠 촬영 시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엄지윤 “‘장기연애’ 뽀뽀신… 김원훈 아내 허락 받았냐고 악플”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