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수소 사업 승용차서 생태계 전체로 확장
수정2026년 11월 4일 18:29
게시2026년 11월 4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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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에서 넥쏘를 넘어 트럭·버스 등 상용차, 자동 충전 로봇, 수소 도시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전략을 공개했다. 정부도 승용차 중심이던 수소차 보급을 탄소 감축 효과가 큰 대형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5.5t 수소전기 덤프트럭 ‘더 뉴 엑시언트’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00㎞를 주행하고 완충에 30분이 걸린다. 자동 충전 로봇 ‘ACR-H’는 강풍이나 폭설에도 운전자가 차 밖으로 나오지 않고 충전할 수 있다. 업계는 경직된 가격 구조와 충전소 적자 등 규제가 산업 확대의 걸림돌이라며 안정적 정책 지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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