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상도, 10년 무명 시절 거쳐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

게시2026년 4월 4일 09:3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나상도는 2011년 데뷔 후 10여 년의 기나긴 무명 생활을 거쳐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래방 가이드 보컬 아르바이트와 건설 현장 막노동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음악 실력을 연마했으며, 미스터트롯2 오디션에서 남다른 성실함으로 제작진의 신뢰를 얻었다.

나상도는 무명 시절부터 자신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각별한 의리로 유명하다. 크루즈 공연 중 넘어진 할머니 팬을 몸으로 감싸 안아 보호했고, 최고령 팬의 팔순 잔치에 직접 찾아가 노래를 불러드릴 계획을 세웠다.

나상도는 올해 6월 국악풍 신곡 녹음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쯤 소극장에서 게스트 없이 3시간 동안 진행하는 단독 팬 콘서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철·김광석 선배처럼 자신의 목소리와 밴드만으로 관객과 교감하는 무대를 꿈꾸고 있다.

‘팬 바라기’ 나상도가 꿈꾸는 소극장의 낭만. 사진=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