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현, 딸 서윤의 미모 화제에 '공부 우선' 강조
게시2026년 9월 20일 0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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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13세 딸 서윤 양과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딸의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이 서윤 양을 배우로 시키라는 댓글 반응을 전하자 이지현은 "안 돼, 공부해야 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 공개한 영상에서 두 자녀와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딸이 피곤해 저녁을 먹지 못하고 잠들었고, 아들은 어머니가 없을 때마다 배달 음식을 시켜달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월급이 배달 음식비로 다 나간다"며 자녀 양육의 현실적 어려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연예인 부모로서 자녀의 연예계 진출보다 교육을 우선시하는 양육 철학을 보여줬다.

이지현, 13세 딸 미모 난리 났는데…“월급이 배달 음식비로 다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