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US여자오픈 우승자 최나연, 제81회 대회 현장 방문
게시2026년 6월 10일 0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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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이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CC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대회장을 찾아 후배 선수들을 응원했다.
최나연은 신지애를 매 홀 따라다니며 격려했고, 김효주, 전인지 등 후배 선수들과도 반갑게 인사했다. 미국골프협회(USGA)에서 발행하는 '모든 구역 출입 허용' 비표를 들고 대회장을 누비며 US여자오픈 우승의 영예를 보여줬다.
현역 은퇴 후에도 유튜브와 골프 강의를 통해 활동 중인 최나연은 대회 현장에서 다시 경기를 뛰고 싶다는 승부욕을 드러냈으나, 신체 능력 저하를 언급하며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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