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으로 역대 최고가 경신
게시2026년 4월 11일 11: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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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한남더힐 복층 세대를 190억원에 매입했다. 이는 한남더힐 실거래가 중 역대 최고액으로, 지난해 5월 BTS 진이 기록한 175억원을 넘어섰다.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 후 최근 잔금을 납부했으며, 123억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전 소유주 허희수 SPC그룹 사장은 2015년 9월 69억원 매입 후 약 10년 만에 121억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했다.
한남더힐은 BTS 진, 소지섭, 김태희 등이 거주하는 초고가 주거지로, 옥주현의 생애 첫 주택 선택은 정상급 연예인의 자산 집중 흐름을 재확인시켰다.

옥주현, 190억에 한남더힐 매입…BTS 진 넘은 ‘역대 최고가’
'190억' 신고가 찍은 한남더힐…옥주현 '생애 첫 집'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