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개최, 멕시코에서 화려한 개막
게시2026년 6월 12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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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이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개막식을 통해 공식 시작했다. 개막 공연에서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주제가 'DNA'를 열창했으며, 샤키라와 번아 보이도 'Dai Dai'를 공연했다.
이번 월드컵은 개최 도시별로 총 3번의 개막식을 나누어 진행한다. 두 번째 개막식은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 번째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개최된다.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 속해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포토타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재·보첼리 ‘DNA’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