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스트릿 특집, 시미즈·인규 디스전과 바다 열정 조명
게시2026년 10월 24일 2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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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스트릿 놀토 파이터 편에서 시미즈와 인규가 서로를 향한 디스전을 벌였다. 시미즈가 인규를 '행복한 꼴통'이라 표현하자 인규는 시미즈의 지나친 일 욕심을 지적하며 맞섰다.
바다, 시미즈, 인규는 댄스 예능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시미즈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으로 현재 아이브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바다는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2' 우승 경력을 지녔다.
시미즈는 바다의 릴스 촬영에서도 120% 출력하는 열정을 국가대표급이라 치켜세웠다. 댄서들 간의 신경전과 상호 존중이 함께 드러나며 예능적 재미를 더했다.

“릴스 찍을 때도 120% 풀파워… 국가대표 됐어야” 시미즈, 바다 열정에 혀 내둘렀다 (‘놀토’)
시미즈 “행복한 꼴통” vs 인규 “욕심 과해” 디스전 (‘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