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부모 의존 29세 여성에 '집에서 쫓아내라' 조언
게시2026년 9월 17일 2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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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선영은 2년째 일하지 않고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29세 여성의 사연에 '진짜 사랑한다면 집에서 쫓아내라'고 조언했다. 해당 여성은 퇴사 후 2년간 일자리를 거부하면서 부모가 휴대전화 요금, 보험료, 필라테스비까지 부담하고 있었다.
안선영은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방송이 끊겼을 당시 식당 주방에서라도 일할 준비로 한식조리사를 배웠다고 밝혔다. 그는 '어디를 가든 차별과 억울한 일이 있지만 그걸 이겨내는 게 어른이 되는 공부'라며 힘들 때마다 도망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부모의 모든 경제적 지원을 즉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으며, 필라테스 환불까지 언급하며 독립심 부족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2년째 일 안 하는 29세에 안선영 “집에서 쫓아내라”…방송 끊겼을 땐 식당 주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