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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라이너스와 600억원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게시2026년 3월 26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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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는 26일 글로벌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라이너스와 상호 투자에 합의했다. 양사는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교환해 총 6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자본과 기술을 결합한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채굴과 정제를 거친 원료 부문의 공급이 가장 어려운 상황이며, 현재 중국이 글로벌 공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되며, 이번 협력을 통해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원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사는 라이너스의 원료 공급 역량과 LS에코에너지의 금속 생산 기술을 결합해 원료 확보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희토류는 방산·로봇·전기차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핵심 자원으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LSCV) 전경. LS에코에너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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