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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 위기

게시2026년 1월 1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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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의 결별을 검토 중이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은 1월 1일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르면 주말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에서 지휘봉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5위(19승 8무 6패, 승점 30)에 머물러 있으며, 선두 아스널과 15점 차이가 난다. 11월 7경기 무패(5승 2무)로 상승세를 탔으나 12월 8경기에서 2승 3무 3패로 급격히 부진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12월 13일 에버턴전 이후 '최악의 48시간'이라는 모호한 발언으로 구단과의 불화를 드러냈고, 31일 본머스전 기자회견을 건강 악화를 이유로 불참하며 태업 논란까지 빚었다.

마레스카 감독은 2024년 5월 첼시 부임 후 지난 시즌 리그 4위와 UEFA 컨퍼런스리그 우승, FIFA 클럽월드컵 우승으로 팀을 부활시켰으나, 최근 부진과 논란으로 입지가 좁혀졌다. 첼시는 이미 차기 감독 후보로 스트라스부르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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