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16년 만에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변경
수정2026년 3월 31일 14:13
게시2026년 3월 31일 1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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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제2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안을 가결했다. 2010년 티웨이항공 출범 이후 약 16년 만의 사명 교체다.
중동발 위기로 인한 유가·환율 급등에 대응해 전사적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상황에서 결정됐다. 전 노선 수익성 점검과 탄력적 운영 조정을 병행 중이다.
신규 사명은 관계 기관 승인 후 최종 적용되며 항공사 코드(TW)와 기존 예약은 유지된다. 주총에서는 이사 보수한도를 전년 대비 50% 감액한 20억원으로 조정했다.

‘비상경영 돌입’ 티웨이항공, 16년만에 사명 바꾼다는데...
티웨이항공, 주총서 사명 '트리티니항공' 변경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