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연대-BGF로지스 단체합의서 조인식 지연
게시2026년 4월 29일 1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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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와 BGF로지스 간의 단체합의서 조인식이 29일 오전 예정에서 지연됐다. 사망 조합원의 명예 회복 방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원인이다.
양측은 전날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5시까지 밤샘 교섭을 통해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 등 실무적 조건에 잠정 합의했다. 그러나 지난 20일 사고로 숨진 조합원의 명예 회복 방안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지 않아 조인식을 보류했다.
화물연대는 고인의 명예를 제대로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문구가 합의서에 포함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부분이 명확히 정리되면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속보] 화물연대-BGF로지스 조인식 연기…세부 문구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