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 AI·로봇 수혜로 목표가 잇단 상향
수정2026년 1월 13일 09:18
게시2026년 1월 13일 07: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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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가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KB증권은 12일 목표주가를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현대차증권은 8일 28만8000원에서 34만원으로 각각 올렸다.
AI 서버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고부가가치 산업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MLCC와 FC-BGA 사업부의 2026년 가동률이 풀가동 수준에 도달하며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테슬라와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에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희토류 대일 수출 규제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KB증권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삼성전기를 IT 부품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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