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천원복비' 사업, 청년층 신청 84% 차지
게시2026년 4월 7일 0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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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사업인 '천원복비'에 1분기 50가구가 지원 확정됐으며, 이 중 청년층(18~39세)이 84%(42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천원복비는 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에 24개월 이상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 1,000원만 내고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총 1,000가구를 지원하며 1분기 지원액은 1,253만 원으로 예산의 4.2% 수준이다.
봄철 이사 수요 증가로 신청이 늘고 있으며, 인천은 전국에서 드물게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로 주거비 부담 완화가 결혼과 출산 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복비 1000원만 내면 끝… '천원복지' 지원 대상 84%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