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서 90대 운전자 사고로 1명 사망
수정2026년 10월 12일 20:42
게시2026년 10월 12일 20: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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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사거리에서 12일 오전 11시 50분경 9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택시 운전자 등 2명이 다쳤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으나 음주나 약물 복용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CCTV와 사고기록장치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령 운전자의 급발진 주장과 실제 기계 결함 여부를 둘러싼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관리 방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해 보인다.

광진구서 90세 운전자 오토바이·택시 들이받아…1명 사망
90세 운전자 몰던 승용차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